바이브코딩이란? AI에게 말로 설명하면 코드가 완성된다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설명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는 바이브코딩의 개념과 시작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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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이란?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작성하는 대신, AI에게 자연어(한국어)로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해주는 새로운 개발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메인 페이지를 만들어줘. 카드형 레이아웃으로 최신 글이 위에 오도록 해줘”라고 말하면, AI가 HTML, CSS, JavaScript 코드를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왜 주목받고 있을까?
전통적인 코딩은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을 배우는 데만 수개월이 걸립니다. 바이브코딩은 이 진입 장벽을 없앱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웹사이트, 앱,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AI 도구를 사용할까?
현재 바이브코딩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는 ChatGPT, Claude, GitHub Copilot입니다. 이 중 ChatGPT와 Claude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
첫 번째 실습: 자기소개 페이지 만들기
ChatGPT에 이렇게 말해보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웹페이지를 만들어줘. 이름은 홍길동이고, 취미는 독서와 여행이야. 깔끔한 디자인으로 부탁해.”
AI가 생성한 코드를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고 index.html로 저장한 뒤 브라우저로 열면, 바로 웹페이지가 완성됩니다.
다음 강좌에서는 이렇게 만든 페이지를 인터넷에 무료로 배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